📖 Master of Game 읽고 있어요

Sidney Sheldon (지은이), Grand Central Pub (출판사) , 2017-06-27
544쪽, 132*196mm, 언어 : English, 국가 : 미국, 422g, ISBN : 9781478948438
시드니 셀던의 소설 '마스터 오브 게임(Master of the Game)'은 20세기 초 남아프리카를 배경으로, 다이아몬드 광산을 통해 거대한 부를 축적한 맥길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주인공 케이트 블랙웰은 아버지 제이미 맥길의 뒤를 이어 가문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지만, 그녀의 쌍둥이 자매인 이브 블랙웰과의 갈등과 복수극을 중심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복수, 그리고 성공과 야망을 그린 흥미진진한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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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지난 4월 말까지 읽은 분량입니다.
Banda wanted to get at Van der Merwe through him
📚 p48 ~ p60 줄거리
제이미는 자랑스럽게 클리드리프트로 돌아왔지만, 반더 머위와의 계약이 사기였고 다이아몬드 광산 채굴권을 모두 빼앗겼음을 알고 격노한다. 바텐더에게 그런 내용을 밝히고 도움을 청하려다 오히려 함정에 빠져서 집단 폭행을 당하고 다리와 갈비뼈가 부러진 채로 사막 한가운데 알몸으로 버려진다.
제이미는 분노와 복수심으로 뼈가 부러지고 알몸인채로 사막을 기어 빠져나오려고 하지만, 독수리 떼에 쫒기면서 결국 정신을 잃어버린다.
며칠후 정신을 차린 제이미는 반더 머위의 하인인 반다에게 구출되었음을 알게 된다. 반다는 자신의 여동생을 성폭행하고 죽인 반 더 메르베에게 복수하려고 제이미를 이용하려고 하고, 제이미 역시 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제이미는 흑인 빈민가에서 몰래 빠져나와 조선소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반 더 머위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반다에게 물어보기 시작한다

🔍 책속의 문장 Review
I've always said the Scots could drink anybody under the table
📌 문장 구조 분석
- 주절 (main clause):
→ "I've always said" - 목적어절 (object clause, that 생략):
→ "(that) the Scots could drink anybody under the table"
🔸 I've always said
- I've = I have (현재완료 시제)
- always = 빈도 부사 (항상) → 동사 have said 사이에 끼어들어 사용됨
- said = "말했다" (say의 과거분사형)
현재완료 시제를 쓴 이유 :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같은 말을 해왔다는 지속성을 강조하는 용법입니다.
🔸the Scots could drink anybody under the table
- the Scots = 스코틀랜드 사람들 (주어)
- could drink = "마실 수 있다" (can의 과거형)
- anybody = 누구든지 (목적어)
- under the table = "테이블 아래로" (부사구)
구조 : 주어(the Scots) + 조동사(could) + 동사원형(drink) + 목적어(anybody) + 부사구(under the table)
의미 :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누구든지 테이블 아래로 보내버릴 정도로 술을 마실 수 있다.
🔸drink anybody under the table
- "drink somebody under the table"는 관용적 표현으로
- "술을 훨씬 잘 마셔서 상대방을 곯아떨어지게 만들다"는 의미입니다.
즉, "drink"는 직접 목적어(anybody)를 취하고,
그 뒤에 결과를 나타내는 부사구(under the table)를 추가해 "어떤 상태로 만들다" 라는 의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걸 문법적으로는 "결과적 목적보어" (resultative complement)라고 부릅니다.
정리하면 : (술을 마셔서) 누군가를 테이블 밑으로 쓰러뜨리다 (=> 이기다)
- the Scots = 스코틀랜드 사람들 (주어)
- could drink = "마실 수 있다" (can의 과거형)
- anybody = 누구든지 (목적어)
- under the table = "테이블 아래로" (부사구)
📌 전체 해석
나는 항상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누구든 술로 이긴다고 말해왔어
🔍 책속의 문장 Review
The hatred that coursed through Jamie gave him the strength to sit up
📌 문장 구조 분석
이 문장은 기본적으로
주어 + 동사 + 목적어 구조입니다.
- 주어: The hatred that coursed through Jamie
- 동사: gave
- 목적어: him (간접목적어) / the strength to sit up (직접목적어)
즉, 3형식 동사(give)의 4형식 전환형태라고 볼 수 있어요.
1. 주어 분석
The hatred that coursed through Jamie
- The hatred = '그 증오' (핵심 주어)
- that coursed through Jamie = '제이미를 관통했던' (형용사절, the hatred를 수식)
→ "The hatred" 이라는 명사를
뒤에서 that 이하 절이 꾸며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that은 관계대명사입니다.
정리
- 선행사: hatred
- 관계대명사 that = hatred를 다시 받아서 주어 역할
- coursed = course(흐르다, 내달리다)의 과거형
- through Jamie = '제이미를 통해, 제이미 속을'
요약:
"제이미를 관통해 흐른 증오"
2. 동사 분석
gave
- 과거형 동사입니다.
- give - gave - given 변화형 중 gave는 과거형이죠.
의미: "주었다"
여기서 gave는
- 간접목적어(him)
- 직접목적어(the strength to sit up)
둘 다 취하는 구조입니다.
3. 목적어 분석
him
- 간접목적어
- "그에게" (즉, 제이미에게)
the strength to sit up
- 직접목적어
- "일어설 수 있는 힘"
→ to sit up 은 strength를 수식하는 to부정사입니다.
즉 "일어서는 힘"이라는 뜻이에요.
(to sit up: '앉은 자세로 몸을 일으키다'는 뜻)
📌 해석
문장을 하나하나 조립해보면:
- The hatred (증오가)
- that coursed through Jamie (제이미를 관통했던)
- gave (주었다)
- him (그에게)
- the strength to sit up (일어설 수 있는 힘을)
→ 제이미를 관통했던 증오가 그에게 일어설 힘을 주었다.
📌 추가: 왜 that을 썼을까?
- 관계대명사에서 사람을 수식할 때는 주로 who를 쓰고
- 사물(여기선 hatred)을 수식할 때는 which나 that을 씁니다.
- 특히 구어체나 간결한 스타일에서는 that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the hatred" 다음에 "that"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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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맘 포르투나의 일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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