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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冊)/독서모임

[독서모임 2307] 독서모임 두번째 책, 스토아적 삶의 권유, 5주간의 독서모임 후기 (Feat. 삼프TV 독서모임)

by 직딩맘_포르투나 2025. 2. 2.
이 글은 2023년 7월 삼프로TV 독서모임 후기 글을 다시 엮은 글입니다. 
재작년인 2023년에 삼프로TV에서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독서모임을 모집한 적이 있었습니다. 
꽤 많은 모임이 만들어졌고, 시즌1, 시즌2까지는 활발하게 활동했었던 거 같네요. 
저희 모임은 시즌1에서 활동하던 2개의 모임이 합쳐져서 지금까지 운영 중입니다. 

저희 모임에 대한 발자취를 남길 겸 해서
삼프로TV 멤버십 라운지(게시판)에 그 당시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어서 이쪽에 올립니다. 

책소개

 

 

http://aladin.kr/p/ufTDV

 

스토아적 삶의 권유

자기만의 철학을 세우고 나면, 무엇이 정말 중요한지 깨우칠 것이다. 미래의 가치를 위해 감수하는 현재의 불편함을 견디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불확실한 시기에 당신을 인도해줄 것이고

www.aladin.co.kr

 

스토아적 삶의 권유 (자기 절제와 간헐적 결핍이 주는 의외의 행복)

- 마르코스 바스케스 (지은이),김유경 (옮긴이), 레드스톤, 2021-12-27

 

 

이번에도 재작년에 제가 참여했던 독서모임 후기를 공유하려 합니다.

이번 독서모임부터 기존의 삼프로TV 독서모임 2개가 합쳐졌습니다. (물론 함께 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셔요)

 

함께 읽은 책은 바로 《스토아적 삶의 권유》.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철학서가 아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투자와 관련된 책은 다른 방법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으니, 자주 접해보지 못하는 "철학책"을 같이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매주 1장씩 5주에 걸쳐 독서 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1회 차 모임
- 일시 : 2023.07.21(금) 22:30 ~ 23:30 

 

 

📖  제1장. 스토아철학의 원칙들

1장은 스토아학파에서 추구하는 이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스토아학파는 행복을 추구하는 학파이며, 그 행복을 미덕을 실천하고 마음의 평온을 바탕으로 이루어내는 학파입니다.

그 미덕과 평온을 이루는 각 요소(?)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 장을 읽고 어떤 점이 인상적이었는지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생애 첫 철학책이란 말씀과 함께 모든 게 다 당연하게 옳은 이야기들이라 딱히 한 가지를 짚을 수 없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 순간에 집중'하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계획이 계획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행동으로 옮겨져야 삶이 바뀌는 것이라는 구절이 실천은 어렵지만,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자라는 이야기는 지난번에 읽었던 '돈의 심리학'에서도 나왔던 구절이라, 뭔가 현인(?)들은 통하는 것이 있나 보다 싶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공격하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공감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인간관계를 맺을 때, 상대방이 나에게 나쁘게 하면 나도 똑같이 하게 되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구나, 회사생활을 하면서 나의 복수가 그 사람과 똑같이 받아치는 게 아니구나 란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또 회사에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거나 조언해야 할 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결과)에 대해서 미리 걱정하지 말고 통제할 수 있는 부분만 제대로 하면 되겠다란 생각을 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투자와 연결해서 너무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는 이야기와 일어나지도 않는 일에 대해서 생각이 너무 많았구나 싶었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철학책은 처음이라서 2번 이상 읽으셨다는 분도 계시고, 유튜브로 관련 내용을 찾아보셨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반면에 고등학교 학과 과정에 철학이 있으셨다는 분도 계셨네요)

 

📌 1장은 개념적인 내용이었고, 2장부터 그 이념들을 이루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이 나오는데 그래서 다음 장이 기대된다는 의견은 모두 공통적이었습니다.

 

 

2회 차 모임
- 일시 : 2023.07.28(금) 22:30 ~ 23:50

 

📖  제2장. 명확한 시각화

우선 2장의 앞부분인 첫인상은 거짓말이다와 10가지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책을 읽을 때 투자 혹은 생활에 어떤 부분을 접목시킬 수 있을까 아니면 어떤 걸 변화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읽게 된다는 말씀이 있으셨어요

그러면서 자기 통제를 위해서 쉬는 날에 어떤 계획을 세워서 지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독서를 하신다는 분, 수영을 꾸준히 하신다는 분도 있으셨고요. 집안일을 하기도 하지만 카페등으로 나가서 독서나 유튜브 등을 보시면서 공부를 하신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유튜브를 제작하고, 스터디를 하고, 글을 쓰시는 등... 모든 분이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정말 열심히 사셔서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읽으면서, 특히 두려움 부분에서 실패보다는 안 한 것을 후회하는 대가가 크다는 점에서 공감한다는 분이 많으셨고 어떤 일을 하지 않아서 후회한 일이 무엇이 있었는지에 대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주저했지만 결국은 해내어서 좋았다 잘했다고 느꼈던 경험이 더 많이 나와서, 역시 독서모임에 열심인 이유가 있는 분들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잘했다고 한 일중에 독서모임 참여였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뭔가 뿌듯했습니다. ^^;;;

 

감정 다스리기에서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감정을 객관적을 관찰해 볼 수 있도록 하라고 그러면 결과가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서 결국 합리적인 판단에 이른다란 내용에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삶의 목표를 정해야 하는데, 이 부분이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왔었고요. 그러면서 인생의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직장에 오래 다니면서 그 직장 문화에 젖어서, 더 넓은 세상은 모르고 안주할 수 있는데 그런 게 싫어서 독서모임도 하고 경제적 자유도 이루기 위해 노력하신다는 분이 있으셨고요

 

혼자 살기에 부족함이 없이 잘 먹고 잘살기가 목표지만, 지금보다는 조금 더 좋은 공간을 꾸미면서 살기 위한 욕심이 있고, 책을 읽으면서 더 좋은 목표를 세우겠다는 분도 계셨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고 싶고, 특히 우리보다 어린 학생들을 위해서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고 싶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본여행을 가서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설스튜디오 모두 다녀오셨다는 멋진 아빠도 있으셨습니다.

 

그리고 다들 독서모임에 참여해서 좋았다는 말씀과 여러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

 

남은 3주 동안 책에서 나온 것처럼 계획을 세우고 습관을 만들고 평가하는 것을 한번 실천해 보자라는 제안을 했습니다.

 

 

3회 차 모임
- 일시 : 2023.08.04(금) 22:30 ~ 23:50

 

📖 제3장. 말이 아닌, 결단력 있는 행동

지난주에 읽었던 2장에 대한 실천으로 SMART에 맞는 계획을 세워보기로 했었습니다.

 

운동과 독서, 그리고 아침 기상에 대한 계획이 제일 많았던 거 같습니다.

 

운동은 어플을 이용해서 스트레칭을 하시겠다는 분, 줄넘기를 하시겠다는 분, 헬스장을 가겠다는 분, 수영을 계속 열심히 하겠다는 분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독서에 대한 계획을 세우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아침에 30분 더 일찍 일어나서 독서를 하겠다는 분과, 하루에 10쪽씩 읽겠다는 분, 온라인과 오프라인 도서관을 이용해서 한 달에 5권 이상의 책을 읽겠다는 목표를 세우신 분도 있었습니다.

 

아침 기상도 주요 목표 중 하나였는데요. 일찍 기상해서 독서나 명상, 운동을 하시겠다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 설거지 미루지 말고 바로 하기, 여행 관련 블로그 쓰기, 주요 이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찾아보기, 장기적으로 책을 써보겠다는 분들도 계셨답니다.

 

아울러, 계획을 어떻게 하면 습관화해서 잘 실천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공유했습니다.

(각 지차제나 단체의 전자도서관을 이용한 E-Book 빌리는 방법에 대한 팁을 얻었습니다)

 

3장은 계획의 실천과 행동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실천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아무래도 다른 면이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협업의 동지가 가까운 곳에 있으셔서 서로 많은 것을 공유한다는 분이 계셔서 부러웠고요.

대부분의 분들은 가까운 곳에서 같은 목표(?)나 주제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이런 독서모임이야 말로 협업의 동지 만들기의 좋은 예인 거 같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

 

그리고 청소나 어떤 일을 할 때 한꺼번에 한 번에 하는 게 아니라 작게 나누어서 조금씩 진행하는 게 결과가 좋았다는 분도 계셨고요

 

나를 우선시하고, 거절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글에 공감했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거나 모임에 치중하다 보면 나를 위한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데, 독서모임을 하면서 적어도 이 시간은 1순위가 되었다는 말씀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

 

또 특수한 환경 혹은 안 좋은 형편으로 인하여 이런 방법을 실천할 생각도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이런 글이 오히려 책임을 오로지 본인들에게 돌리고 야단치는 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셨다는 분이 계셔서,

나 자신의 생활과 인생만 생각하고 실천을 고민했던 저에게 또 다른 이면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적어도 이런 발전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게 좋은 환경이어서, 조금 노력하면 충분히 그 방법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작은 노력이 쌓이면 충분히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이나 환경을 변명하지 말고 작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으셨습니다.

이 또한 매일 시간이 부족하고 여건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핑계를 댄 저에게 많은 반성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번 장은 내용이 많지는 않았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천하는 삶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도록 만드는 장이군요. 📌

 

4회 차 모임
- 일시 : 2023.08.11(금) 22:30 ~ 23:50 

 

📖 제4장. 존버, 혹은 훈련 견디기

들어가기 전에 지난주에 세웠던 SMART 한 계획의 습관화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각보다 힘들다는 분도 계셨고, 30분 일찍 일어나 명상을 하는 시간이 너무 좋다는 말씀도 있으셨습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실천을 잘하고 계신다는 분도 계셨고요 꾸준히 계속 실천해 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거에는 모두 공감하셨습니다.

 

4장은 실천하는 와중에 겪을 수 있는 역경과 유혹을 어떻게 이겨나갈 수 있는지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역경을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라는 점에 공감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의 고민과 역경은 주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어서 해결책 제시가 쉬웠던 거 같은데 자기 사진의 고민은 그런 해결책을 내기보다는 조금 더 감정적으로 대처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쾌락의 임계치 부분은 공감이 잘 안 되었는데, 다행히 많은 분이 저와 같은 느낌이셨다고 해주셨습니다.

 

자기 실수를 용서하라는 부분이 좋았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성격상 자신이 실수하면 용서가 잘 안 되고 자꾸 뒤집어보게 된다는 말씀이셨어요.

남의 실수는 그럴 수 있지 하면서 자신의 실수에는 엄격했는데, 이 책을 읽고 그 부분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시네요

 

이와 비슷하게 어렸을 때 일기를 썼는데, 쓸 때마다 자기가 잘못한 거에 더 힘들어졌다는 말씀도 있으셨어요 반면에 지나고 나니 역경을 극복했구나, 잘 살았구나 싶었다고 하십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그 생활이 너무 힘들었다는 분도 계셨고, 주식 투자를 하면서 단조롭고 재미없던 생활이 재미있게 변했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힘들었다는 분은 그 주식투자에 너무 시간을 뺏기고 자산 자체에 몰두해서 이익을 봐도 손해를 봐도 힘들었다고 하시네요.

재미있다는 분은 손실을 봐도 언제 가는 회복될 거니까 하는 생각이 들고 매번 새로운 투자방법을 배워나가면서 적용하는 게 재미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런 두 분 모두 인생의 여유 혹은 실천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합니다

 

4장을 읽고 너무 당연하게 좋은 말씀만 있어서 읽기 편했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힘든 구간을 어떻게 하면 잘 지나갈지에 대한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지에 대한 조언이라 좋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좋은 행동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좀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길거리의 휴지 줍기 같은 건데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실천하기 힘들고, 주변에서도 그런 일을 왜 하냐는 식의 반응을 보여서 더더욱 실천이 어려운데 우리 모임에는 예전에 실천했던 분, 지금도 실천하시고 있는 분이 계셔서 감동했습니다

그 외에 이런 류의 실천 혹은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한 조언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고요 좋은 유튜브 등의 정보 교환이 있었습니다. 

 

5회 차 모임
- 일시 : 2023.08.18(금) 22:30 ~ 23:40
 

 

📖 제5장. 삶의 무기가 되는 스토아철학

이번 주에는 마지막 "5장, 삶의 무기가 되는 스토아철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외 퀀트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나왔고 다음 책과 모임 일정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5장을 처음 시작하면서 나온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책이 정채진 프로의 추천 책이었고, 지난번 정채진 프로 강연에 다녀오신 분이 저 포함 3명이 계시더라고요

아~ 하는 느낌이 있었다고 합니다.

 

최악의 상황을 시뮬레이션해서 안 좋은 일을 예방하거나, 대응하거나, 충격을 완화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 방법은 아주 좋은 방법이고 예전부터 많이 사용해 온 검증된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죽음을 항상 생각하라는 말이 죽음을 준비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라라는 말로 이해했다고 했습니다

또 하루의 시작하는 방법과 끝을 맺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데, 우리 모임 분들은 이미 그 방법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대단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운명의 신 이야기를 보고, 예전 정채진 프로 강연의 카이로스-기회의 신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났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감사일기를 썼던 경험을 이야기하셨고, 이 책의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제시된 대로 살지 못하더라도 일기를 쓰면서 반성하고 개선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작은 습관이라도 좋은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한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목표가 크면 만족도 크겠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하나씩 만들어서 실천하면서 점점 확장해 나가면 큰 목표도 달성할 거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죽음을 대비하라는 말에 가족을 생각하셨다는 분들이 많았고, '자발적 불편 간헐적 결핍'을 읽으면서 작은 일에도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들을 주변에서 보는데 똑같은 상황이라도 이래서 다행이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고 노력한다고 하셨습니다

 

걱정과 성찰은 다르다는 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는 게 걱정을 하는 게 아니라 성찰을 하는 거여야 한다는 말이 너무 와닿으셨대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너무 주식투자에 몰입해서 상처받았던 일들이 객관화되고 열심히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는 말씀도 있으셨습니다.

 

독서모임 후기 

 

 

  • 철학,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스토아 철학은 단순한 사변적 개념이 아니라, 실천적 지혜임을 깨달았습니다.
    투자, 인간관계, 자기계발 등 삶의 모든 부분에 적용할 수 있었어요.
  • 작은 습관의 힘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도, 작은 변화를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 성장하는 공동체
    같은 책을 읽어도 각자의 삶의 경험과 가치관에 따라 다양한 시각이 나온다는 걸 배웠어요.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 깊이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철학은 어렵다”**고 생각했다면, 이 글이 조금이나마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철학은 결국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일 뿐이니까요.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분은 오늘 어떤 작은 실천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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