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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삼프로TV 독서모임 후기 글을 다시 엮은 글입니다.
2023년에 삼프로TV에서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독서모임을 모집한 적이 있었습니다.
꽤 많은 모임이 만들어졌고, 시즌1, 시즌2까지 활발하게 활동했었던 거 같네요.
저희 모임은 시즌1에서 활동하던 2개의 모임이 합쳐져서 지금까지 운영 중입니다.
저희 모임에 대한 발자취를 남길 겸 해서
삼프로TV 멤버십 라운지(게시판)에 그 당시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어서 이쪽에 올립니다
📚 책소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772245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20주년 특별 기념판) | 로버트 기요사키 - 교보문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1(20주년 특별 기념판) | 돈과 투자의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되어 줄 지침들!기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제1권에는 없던 41개의 ‘20년 전 그리고 오늘’과 10가지 ‘스
product.kyobobook.co.kr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로버트 기요사키 (지은이), 안진환 (옮긴이), 민음인, 2018-02-22, 원제 : Rich Dad Poor Dad (2017년)
- 448쪽, 148*210mm (A5), 627g, ISBN : 9791158883591
📘 1주차 모임 (2024.03.08)
읽은 범위
참석자
- 포르투나, epost112, jms9598, 노력하는뚱땡이, 벨라이언, 자공사, 코코 (7명)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
※ 제 개인사정으로 독서모임 후기가 밀렸습니다. 최대한 생각나는 대로 적겠습니다. (메모의 힘!)
- 이번 주 부터 새로운 책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같이 읽기로 했습니다.
- 이 책이 나온지 벌써 20년이 훨씬 지났네요. 처음 나왔을때 재테크 돌푸와 부자에 대한 개념 변화를 일으켰던 걸로 기억하는데....
- 그때는 그냥 소설책 처럼 읽고 말았다는... ㅠㅠ
- 모임원 중에서도 저 처럼 예전에 읽었었는데, 그때 읽었던 내용이 잘 생각이 안난다는 분들이 몇분 계셨습니다.
- 반면에 읽었던 것을 실천하고 계신 분도 계셨더랍니다
- 이번에는 여러분들과 같이 제대로 읽고,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이번 모임에서는 책을 2장까지 읽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저는 책의 본문보다 서문에 나오는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생각과 말의 차이를 나타내준 부분이 더 인상에 남았습니다.
- 어떤 물건을 사고 싶을 때 "우린 그 걸 살 돈이 없다"라는 생각과 "그걸 사려면 뭘 해야하지"라는 생각의 차이가 부자가 되는지 여부를 나눕니다.
- 자녀들을 가르칠 때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을 구해라"와 "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투자 대상을 찾아라"의 차이 역시 그렇습니다
- 1장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하여, 남의 밑에서 열심히 일하는 방법이 아닌 돈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찾으라고 이야기 합니다.
- 2장에서는 자산과 부채가 어떻게 다른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집(부동산)을 자산으로 봐야하는 지 부채로 봐야하는 지는, 그 집으로 인해 현금흐름에 플러스가 되는지 마이너스가 되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정의합니다
- 보통은 집을 사면 당연히 자산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집으로 인해서 수익이 생기는 지, 이나면 오히려 지출이 생기는 지를 봐야 합니다
- 부자는 자산을 (제대로) 사고, 가난한 사람은 지출을 하고, 중산층은 부채를 사면서 자산이라고 착각한다는 글이 기억에 남았다고 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 모임원 중에 한분은 이렇게 딱 정의해 주어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개념이 섰다면서, 이 책에 나오는 현금흐름표 대차대조표를 정기적으로 점검해본다고 하셨습니다.
- 이 책을 통해서, 돈/부자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고, 수입이 아닌 자산에서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형태가 바로 부자들이 부자가 될 수 있는 형태라는 걸 배웠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려간다고 하셨습니다
- 다른 분들도 그런 노력을 하고 계시는 지와, 이 책에 나오는 새앙쥐레이스에 빠져 있는 건 아닌지를 질문하셨습니다.
- 이 책이 나온지 20년이 넘었으니, 이 새앙쥐레이스도 20년 전의 이야기인데 아직도 적용되고 있어서, 사람이 사는 건 변하지 않는가보다 하고 느꼈습니다
- 주면에 욜로로 사는 지인들을 보면서, 지금 수입이 계속되는 것이 아닌데 싶은 생각에 새앙쥐레이스에 빠져서 앞을 못보는 건 아닌가 싶다고 하셨어요.
- 돈의 힘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욕망과 두려움을 이겨야한다는 내용을 읽고, 주식 투자 할 때도 역시나 그렇다는 걸 느꼈다는 말씀도 있으셨습니다.
- 또 이 책에서와 달리 회사에 다니는 것은 꼭 돈을 위해서 다니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물론 수입도 중요하지만, 직장 생활을 통해 느끼는 다른 만족이 있다는 의견이셨습니다.
- 다른 분은 실제로 사업을 한다는 건 꽤 어려운 일이라는 걸 말씀해주셨습니다. 글도 오히려 월급받는 직장인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하는 거 자체가 위험을 피하려고 하는 성향이여서 그런 것 같다고 하시면서, 이 책에서 권하는 방법이 아닌거 같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 이 책이 아들들이 아빠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묻고 배우는 내용이라, 자녀들에 대한 교육 이야기도 많이 나왔습니다 (강환국작가도 이 책을 부모님의 권유로 읽었다고 합니다)
- 자녀들에게 이 책을 읽혀야겠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 모임원 분들도 이 책을 처음 읽었었던 그 나이에 제대로 읽고 뭔가를 깨달았었다면, 지금 보다 여유로운 상태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면서 어리고 젊은 사람들을 위한 경제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또, 사교육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과연 사교육 비용을 얼마나 들이는 게 맞는가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다양한 경험과 의견이 나왔었고...정답은 없었습니다. ^^;;;;
- 그리고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행동하기"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권 읽을때마다 내 행동이 뭔가 바뀌는 것, 이게 중요하다는 말씀이셨는데...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 그 외에 경매 임장 다녀오신 분의 후기를 들었습니다, 전세 사기로 인해서 나온 물건이었다네요 ㅠㅠ
- 이번에 책 선정을 위하여 추천된 책들이 좋아서, 리스트 공유합니다.
- 슈퍼 달러 슈퍼 리치, 세이노의 가르침, 현명한 투자자의 지표 분석법
- 시작전 근황 이야기로 구글Meet의 추가된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 유튜브로 바로 스트리밍 하는 기능이 생겨서 독서모임을 스트리밍 하면 어떻까 싶었습니다.
- 아님 나중에 후기를 모아서 책이라도....
📘 2주차 모임 (2024.03.15)
읽은 범위
- Chapter 3 : 교훈 3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Study Session 3 - Chapter 4 : 교훈 4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 세금과 기업
Study Session 4
참석자
- 포르투나, epost112, jms9598, 노력하는뚱땡이, 벨라이언, 자공사, 코코, 하이얀아이리스 (8명)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
- 시작 전에 근황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서울 생활을 마무리하고 본가도 내려가신 분도 있었고
- 새로 이사한 집에서 층간소음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도 계셨고 (아랫집이 너무 예민하시답니다 ㅠㅠ)
- 반면에 이제 이사해야하는 분도 계셨구요
- 일하시는 중에 필요했던 주차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으신 분도 계셨고
- 회사에서 사직 당하고, 홧김에 해외로 여행갈 예정인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요!)
- 이번 모임에서는 3장과 4장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3장과 4장의 용량이 꽤 적네요 ^^* (용량 배분 실패입니다)
- 3장의 앞부분은 맥도날드는 햄버거 회사가 아니라 부동산회사라는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이와 같이 보이는 비즈니스 모델과 실제 수입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 이런 식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른 기업에서도 많이 보이는데, 코스트코나 도미노 피자 등을 예로 들어주셨습니다.
- 외국에 여행 중에 그런 걸 느끼셨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시내 중심가에 프라다, 루이비통 등 명품과 같이 맥도날드가 있었던 기억이 난다고 하시네요.
- 또 부자는 자산에 촛점을 맞추고, 보통사람은 수입에 촛점을 맞춘다는 구절이 인상깊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의 수입에 의존하지 말고,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셨습니다. 내가 일하지 않고, 돈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 이 책에서 말하는 사업이란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그게 바로 사업이라고 하셨습니다.
- '돈을 벌고 → 세금을 내고 → 돈을 쓰는 것'과 '돈을 벌고 → 돈을 쓰고 → 세금을 내는 것'의 차이가 크다는 걸 알아야하겠습니다.
- 그리고 진정한 사치는 자산을 통해 들어오는 수익으로 쓰는 것이지, 수입으로 쓰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 이 책을 보면서 예전에 절약했전 정신을 잊어버리고 생활했었는데, 요즘 책을 읽으면서 예전의 좋은 습관으로 돌아가려고 노려한다고 하셨습니다.
- 4장은 부자들이 어떻게 돈을 벌고, 세금을 절약하는 가에 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 저는 이 부분을 읽고 사경인 회계사가 소개해준 책인 "법은 어떻게 부자의 무기가 되는 가"가 생각 났습니다.
- 불법은 아니지만 법의 허접을 통해 돈을 버는 재벌들의 이야기와 그것을 막으려고 하는 법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 다른 분은 저자가 직장인이었을 때 열심히 번 돈을 투자해서 수입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했다는 구절을 읽고, 열심히 일하고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돈을 어떻게 투자해야하는 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 로또에 당첨된 지인 이야기도 나왔는데... 흥미로웠습니다. 결국은 자산이 생기는 것보다 어떻게 유지하고 불리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 저자가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으로 투자를 유연하게 확장해나간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 모임원 중 한 분은 오랫동안 보유했던 저축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만기 이후에 자동연장되는 상품이라 보유하고만 있었는데, 나중에 찾으러 가니 휴면계좌로 은행 잔고로 입고되어 있었다는 황당한 이야기 였는데요
-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 저축을 그대로 둘게 아니라 새로운 투자 대상에 찾아서 투자했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드셨다고 하네요
- 이 전에 읽었던 "레버리지"와 연결되는 이야기여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처음 읽었던 레버리지에서 나왔던 내용을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는 것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금융지식의 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중요성을 느끼셨다고 합니다
- 사업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왔는데, 내가 회사를 차려서 하는 게 사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내가 일해야만 하는 것은 직업이고, 이 책에서 말하는 사업은 내가 없어도 돈이 돈을 벌어주는 그런 사업을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실제로 자영업을 하면서 내 노동력으로 운영되는 걸 보면, 과연 이게 정답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하십니다
- 그리고 여기에서 제시한 자산의 종류를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그리고 이 책을 예전에 읽었던 모임원 분들에게 왜 과거에 이 책을 읽었을 때와 지금이 다른가에 대한 질문이 있었구요
- 보유하고 있던 종목에 대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
📘 3주차 모임 (2024.03.22)
읽은 범위
- Chapter 5 : 교훈 5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Study Session 5 - Chapter 6 :교훈 6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교훈을 얻기 위해 일하라
Study Session 6 - Chapter 7 :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Study Session 7
참석자
- 포르투나, epost112, jms9598, 벨라이언, 자공사, 코코 (6명)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
- 독서모임 후기가 매번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밀리다보면, 내용도 약간 부실해져서 반성 중 입니다. ㅠㅠ
- 시작 전에 소소한 근황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신 분의 업무 이야기, 공공기관에서 해당 분야의 사업을 지원하는 이야기, 여행 이야기 등등이 있었습니다
- 이번에는 5장부터 7장까지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5장에서는 투자를 통해 돈을 만드는 저자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파산으로 싸게 나온 부동산을 계약금만 주고 사고, 비싸게 파 이야기를 하면서 "돈은 만드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금융IQ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 다른 사람이 놓친 기회를 잡는 이야기를 보고, 기회는 몇년을 주기로 해서 항상 오는 것 같은데 그런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돌아보았다는 분이 있었습니다
- 자금은 조달하면 된다고 써 있지만, 솔직히 은행 대출 외에 어떻게 자금을 조달할지는 잘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돈은 움직이지 않고, 합의(계약)이 움직이는 거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실제로 우리의 생활속에서 돈이 움직이는 경우는 별로없고, 행동하고 계약하면서 모든 게 결정 되는구나 싶었다고 하셨어요
- 또 부자(투자)는 뭔가를 사는 것이 아니고, 그것에 대해 아는 것이라는 구절도 기억에 남은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투자를 할때 그 대상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그거에 대한 기치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는 게 바로 그거구나 싶으셨답니다.
- 뭔가를 배우고 익히면서 나를 업그레이드 하게 되면, 같은 상황에서도 예전의 나와는 다른 결정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 6장에서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싶은 기자에서 "세일즈"를 배우라고 했다가 거절당했다는 사례와 함께 어떤 일의 전문가가 되는 것 보다 한가지(잘 파는 것)를 더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다른 분은 저자가 직업을 선택해온 이유가 단순이 월급을 타기 위해서가 아니고, 부자가 되기 위한 여러가지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였던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습니다.
- 그렇게 많이 보고 경험함으로써 평범한 투자가 아닌 새로운 투자를 해내서 큰 수익을 낼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고 하셨네요
- 여러가지 환경을 잘 이용해서, 갭투자나 절세를 하면서 투자 수익을 내고, 유연한 사고로 부동산에서 비트코인까지 투자하는 저자를 보면, 아는 것이 많아야 투자를 찾을수 있는 기회도 많아지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 그럼에도 미국의 각종 제도가 저자같은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거여서, 우리나라의 상황과는 많이 다른 면도 있다고 의견을 주셨습니다.(例, 책에서 나온 1031 교환법) 다만, 제도나 법률을 이용하는 것도 공부하고 준비되어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셨습니다
- 같은 물건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몇배 더 가치있게 파는 기술인 세일즈와 마케팅을 어떻게 배울까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회원 분이 책도 하나 추천해주셨습니다.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서과장 지음, 마인드 셋 출판)
- 7장에서는 부자가 되지 못하는 장애물 5가지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여러가지를 뒤로 미뤄둔 것 같아서 그중에 "게으름" 부분이 가장 찔린 부분이었습니다.
- 다른 분도 젋었을 때 저축만 해왔었는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정보를 파악하고 공부하는 등 많은 노력을 들여야하는데, 안정적인 거에 안주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고 하셨습니다
- 한가지 장애물이 아니라 5가지 모두 조금씩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고, 그래서 부자가 못되는 거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하십니다.
- 반면에 이렇게 계속 공부해가면서 예전의 나와는 다른 투자를 모습을 보면 이런 장애물을 조금씩 이겨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은 뿌듯하다고 하셨습니다,
- 그리고 서로의 투자와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원재활용 관련 사업과 가치주의 대표격인 은행주, 그리고 중국관련 미용주 등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 4주차 모임 (2024.03.29)
읽은 범위
- Chapter 8 : 부자가 되는 10단계
Study Session 8 - Chapter 9 :아직도 더 알고 싶다면 당신이 해야 할 일들
Study Session 9 - 마치며
Study Session 10
참석자
- 포르투나, epost112, jms9598, 벨라이언, 자공사, 코코 , 하이얀아이리스(7명)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
- 이번 책의 마지막 모임입니다. 이번에는 8장부터 끝까지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8장에서는 부자가 되는 10단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7장에서는 장애물을 이야기했고, 여기서는 그 장애물을 뛰어넘어서 어떤 마음자세를 갖추면 되는지를 이야기 합니다.
- 9장에서는 그리고 나서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행동하라' 인 것 같습니다.
- 부자가 되는 10단계중에 '친구는 신중하게 고르라 협조의 힘'이라는 단계가 있습니다. 이 내용을 설명하면서 '돈 없는 친구들은 부자들에게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를 물어보지 않는다. 다만 일자리를 부탁하거나 돈을 빌린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저도 부자 친구가 있다면 과연 그 친구에게 부자되는 방법을 물어볼까? 아마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에 물어보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돈을 벌먼 먼저 자신을 위해 쓰기 위한 자세한 방법이 나와 있는데, 첫번째는 부채를 만들지 말라는 것이고 두번째는 투자에 들어간 돈을 건드리지 말라는 내용이었는데, 이건 꼭 지킬만한 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이 전에 읽었던 책 "레버리지"가 생각났다는 모임원 분들이 많았습니다. 가난한 아빠는 항상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부자 아빠는 돈이 없어도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간다고 하셨구요. 그게 바로 레버리지 인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 모든 남들이 좋다고 할때가 아니라 제일 쌀 때 사야한다는 것, 그리고 법과 제도를 이용해서 수익을 극대화하고 절세하는 방법을 찾는 것들을 읽고... 돈은 열심히 벌어서 만드는 것보다 공부하고 아이디어를 찾아서 새로운 방법으로 만드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합니다.
- 그리고 예전 젋었을때 생각도 나신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예전에 내가 이런 선택을 해서 지금의 결과를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셨다는 데 이게 큰 깨달음이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살때 싸게 사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셨다고 합니다
- 자녀의 경제 교육에 대한 이야기는 모임때마다 꾸준히 나오는 편이고, 이번 책에서는 특히나 많이 나왔는데... 이번 모임에서는 군대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군대에서의 급여를 모은 돈으로 제대 후에 무엇을 할까라고 묻는 자녀와의 대화 내용을 말씀해주셨어요. 예전 같으면 그냥 저금해라하는 식을 말씀하셨을텐데, 책을 많이 읽어서 인가 자산과 부채에 대한 개념으로 설명하셨다고 합니다.
- 교육, 세미나, 독서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예전에는 유료 강의를 많이 들었다면, 지금은 유튜브 등으로 많이 옮겨갔다고 하시면서 어느게 더 좋은 지는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나왔던 내용을 책으로 다시 한번 읽어서 자세한 정보를 습득하신다고 하네요.
- 중개인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좋은 중개인을 한명 알아두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면서 경험을 공유해주셨는데, 여러 방면에서 그런 중개인을 만나기 어렵다는 현실도 말씀하셨습니다.
- 또 실제로 주변에 이렇게 조언을 해주거나 질문에 대답을 해줄만한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투자 방법도 알게 되고, 우리나라랑은 다른 제도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자산과 부채의 차이에 대해서도 알게된 듯합니다.
- 이제 한주 쉬고, 다음 책으로 다시 모여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 아래는 우리 모임이 읽어온 책입니다
- 돈의 심리학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저자 모건 하우절, 번역 이지연, 출판 인플루엔셜
- 스토아적 삶의 권유(자기 절제와 간헐적 결핍이 주는 의외의 행복), 저자 마르코스 바스케스, 번역 김유경, 출판 레드스톤
- 현명한 투자자: 해제 (한국 주식시장에서도 증명된 벤저민 그레이엄 이론), 저자 신진오, 출판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한국형 가치투자 (이론과 실전을 모두 담아 새로 쓴), 저자 최준철,김민국, 출판 이콘
-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 (2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실전 부동산 경매 노하우), 저자 정민우,유근용, 출판 비즈니스북스
- 레버리지 (자본주의 속에 숨겨진 부의 비밀), 저자 롭 무어, 출판 다산북스
- 투자를 위한 투자 (당신은 지금 주식을 위해 무엇을 투자하고 있나요?), 저자 김태홍, 출판 위너스북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출판 민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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